안녕하세요! 오스틴 영어의 후니쌤입니다. 오늘 우리 고1 친구들이 2026년 3월 모의고사 39번 지문을 가지고 왔네요. 이 지문, 겉보기엔 그냥 농사 이야기 같지만, 알고 보면 영어 문장의 기본기를 다지는 데 아주 기가 막힌 문장들이 숨어 있어요~ 특히 동명사 주어와 수식어 구조를 제대로 보는 게 이번 학습의 핵심입니다!
1. 시험 정보 헤더
2. 문법 포인트: 동명사 주어와 수식어의 늪
영어 문장이 길어지면 다들 주어와 동사를 찾느라 헤매곤 하죠? 특히 주어 자리에 **동명사(V-ing)**가 오고, 그 뒤에 수식어가 길게 붙으면 어디까지가 주어인지 헷갈리기 마련이에요. 미국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도 "주어는 동사 바로 앞까지가 아니라, 동사를 결정짓는 핵심 명사다!"라고 입이 닳도록 강조했답니다. 자, 그럼 잔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지문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Making two visits provides a striking introduction. (O)
→ 동명사구 주어(Making~)는 단수 취급!
Making two visits provide a striking introduction. (X)
→ 방문(visits)이 복수라고 해서 provide를 쓰면 큰일 납니다!
📖
동명사의 기초부터 문장 내 역할까지 완벽 정리
→
3. 지문 문장별 구조 분석
3형식 SVO
Making two visits to one of our cold greenhousesS
providesV
a striking introduction to the winter harvestO.
우리의 추운 온실 중 하나를 두 번 방문하는 것은(단, 여기서는 새벽과 몇 시간 뒤를 의미해요) 겨울 수확에 대한 강렬한 입문을 제공한다.
1형식
During the dawn visitM
all the cropsS
are frozenV
solidM.
새벽 방문 동안 모든 작물들은 완전히 꽁꽁 얼어 있다.
3형식 SVO
Raising the inner coversS, 형용사절whichSisVdifficultSC because they too are frozenM,
revealsV
a sight of hard, frost-coated leaves bleak enough to convince anyone 명사절(대절생략)that this idea is foolishO.
(그것들도 얼어붙어 있어서 어려운) 내부 덮개를 들어 올리는 것은, 이 생각이 어리석다고 누구나 확신할 만큼 황량한, 단단하고 서리가 낀 잎들의 광경을 드러낸다.
3형식 SVO
YetM a few hours laterM, 부사절after the sun has warmed the greenhouses above freezing,
the second visitS
presentsV
a miraculous contrastO.
하지만 몇 시간 후, 태양이 온실을 영상의 온도로 데운 뒤에, 두 번째 방문은 기적 같은 대조를 보여준다.
1형식
Under the inner coversM
areV
closely spaced rows of vigorous, healthy leaves that stretch the length of the greenhouseS.
내부 덮개 아래에는 온실 길이를 따라 뻗어 있는 활기차고 건강한 잎들의 촘촘한 줄들이 있다.
2형식 SVC
The leaf colors in different shades of greens, reds, maroons, and yellowsS
standV
brightSC
against the dark soilM.
녹색, 빨간색, 밤색, 그리고 노란색의 다양한 색조를 띤 잎들의 색깔은 어두운 토양을 배경으로 밝게 서 있다(돋보인다).
2형식 SVC
ItS
looks likeV
a never-ending springSC.
그것은 마치 끝나지 않는 봄처럼 보인다.
4. 후니쌤의 미국 교실 경험담
미국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칠 때, 가장 많이 강조했던 게 바로 이 **"문장의 뼈대 찾기"**예요. 특히 stand bright처럼 2형식 동사 뒤에 형용사가 보어로 오는 문장을 볼 때, 아이들은 자꾸 brightly라고 부사를 쓰고 싶어 하더라고요. 우리 친구들도 stand가 '서 있다'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처럼 '한 상태이다'라는 2형식 동사로 쓰일 때는 뒤에 반드시 형용사가 와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이건 정말 중요한 기본기입니다!)
5. 핵심 어휘 정리
striking 강렬한, 인상적인
bleak 황량한, 암울한
vigorous 활기찬, 건강한
contrast 대조
6. 핵심 포인트 카드
- 동명사 주어는 단수 취급
- 수식어에 속지 말고 V 찾기
- 2형식 동사 뒤엔 형용사 보어
- 문장의 뼈대(S+V)가 해석의 시작
- 주어와 동사 사이가 멀수록 주의
정답은 3번입니다. 3번 뒤에 나오는 내용은 '얼어붙은 작물'에서 '활기찬 작물'로의 반전이 시작되는 지점이거든요! 우리 친구들, 문장 구조 분석하는 게 처음엔 힘들어도 이렇게 체계적으로 연습하면 금방 실력이 쑥쑥 늘 거예요. 다음에 또 다른 지문으로 만나요! 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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