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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1930s, the British psychologist Sir Frederic Bartlett — 2025년 6월 고1 35번 해석/풀이

vWuSRQCwAmmqyKgAXBj2026년 3월 15일조회 3
In the 1930s, the British psychologist Sir Frederic Bartlett — 2025년 6월 고1 35번 해석/풀이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기본기를 책임지는 후니쌤입니다!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여러분의 영어 실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제가 왔어요~ 네이버 블로그 '오스틴 영어'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미국 UT Austin 교육대학원에서 공부하고, 현지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느낀 게 하나 있어요.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은 단순히 단어를 많이 외우는 게 아니라, 문장의 근원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죠!

오늘은 2025년 6월 고1 모의고사 35번 지문을 가져왔어요~ 기억의 원리에 대한 아주 재미있는 심리학 실험 이야기인데요! 이 지문은 단어 하나하나가 수능까지 이어지는 핵심 어휘들로 가득 차 있어서 정말 중요합니다! 자, 그럼 후니쌤의 잔소리(?)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ㅋㅋ

2025년 6월 고1 모의고사 35번 분석

  • 기억의 재구성과 스키마
  • 무작위가 아닌 기억의 오류
  • 텍스트의 일관성 파악하기
2025-06-모의고사 핵심 문제유형: 흐름과 관계없는 문장 — 기억은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상상력의 과정이다
In the 1930s, the British psychologist Sir Frederic Bartlett주어(인물) asked동사(5형식) people목적어 to listen to목적격 보어(1) folktales민간 설화 from other countries and then recall목적격 보어(2) these stories at a later date. S V O OC
1930년대에 영국 심리학자인 Frederic Bartlett 경은 사람들에게 다른 나라의 민간 설화를 듣고 나중에 이 이야기들을 기억해 내라고 요청했습니다.
As you might guess추측하다, unfamiliar stories were not remembered수동태 동사 as well as familiar익숙한 stories. S V M
여러분이 추측할 수 있듯이, 친숙하지 않은 이야기는 친숙한 이야기만큼 잘 기억되지 않았습니다.
Surprisingly놀랍게도(부사), however그러나(연결어), errors오류(주어) in memory기억 were not random. S V C
하지만 놀랍게도 기억의 오류는 무작위적이지 않았습니다. (단, 여기서 random은 '마구잡이'라는 뜻이에요!)
Rather오히려, subjects피실험자(주어) often자주 rewrote similar parts비슷한 부분들(목적어) of the stories in their own minds— particularly특히 the parts that made the least sense가장 이해가 안 되는 to them. S V O
오히려 피실험자들은 종종 자신의 마음속에서 이야기의 유사한 부분들을 다시 썼는데, 특히 자신들에게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을 그렇게 했습니다.
To attract a wide audience, stories이야기(주어) should focus on~에 집중해야 한다 topics주제(목적어) that interest many people주격 관계대명사절. S V O
넓은 관객층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이야기는 많은 사람의 흥미를 끄는 주제에 집중해야 합니다.
④ Bartlett concluded결론지었다(동사) that명사절 접속사 when facing직면할 때 problems, humans인간(주어) draw upon mental schemata정신적 스키마(지식의 틀), or shelves선반들 of stored knowledge저장된 지식 in our brains, to fill in채우기 위해 any minor gaps작은 틈새들 in our memories. S V O
Bartlett은 문제에 직면했을 때, 인간은 우리 기억 속의 사소한 공백을 채우기 위해 정신적 스키마, 즉 우리 뇌 속에 저장된 지식의 선반을 이용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Therefore그러므로, remembering기억하는 것(동명사 주어) is an imaginative process that involves포함하다 building upon~을 토대로 구축하다 past experiences과거 경험. S V C
그러므로 기억하는 것은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구축하는 것을 포함하는 상상력의 과정입니다.

정답은 ③번 입니다. (이 지문은 기억의 오류와 '스키마'의 역할을 설명하고 있는데, ③번은 뜬금없이 '관객을 모으기 위한 이야기의 주제'를 말하고 있지요~ 흐름을 완전히 깨버리는 문장입니다!)

후니쌤의 근원적인 어휘 심층 분석

  • recall의 다양한 의미
  • schema의 복수형 schemata
  • imaginative vs imaginary 구분

지문에서 핵심이 되는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볼게요~ 단순 암기가 아니라 단어의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이에요! ㅎㅎ

1. Recall (동사/명사)

미국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Can you recall what we learned yesterday?"라는 말을 정말 많이 썼어요.

  • 의미: 기억해 내다, 상기하다, (결함 있는 제품을) 회수하다
  • 어원: re(again) + call(부르다) → 다시 불러내다
  • 예문: The company decided to recall the faulty cars.
  • 해석: 그 회사는 결함이 있는 자동차들을 회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Subject (명사/형용사/동사)

이 단어는 별표 다섯 개! 정말 중요합니다!

  • 주의: '과목', '주제'라는 뜻도 있지만, 심리학/과학 지문에서는 **'피실험자'**라는 뜻으로 압도적으로 많이 쓰여요!
  • 파생어: subjective (주관적인) ↔ objective (객관적인)
  • 예문: 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 해석: 피실험자들은 두 집단으로 나뉘었습니다.

3. Schema / Schemata (명사)

이건 교육학이나 심리학 지문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용어예요~

  • 의미: 스키마, 지식의 틀 (정보를 조직하고 해석하는 인지적 구조)
  • 특이점: 복수형이 schemata라는 점! (보통 -a로 끝나는 복수형은 라틴어 어원이 많지요~)
  • 후니쌤 tip: 우리 뇌 속에 있는 '지식 보관용 선반'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ㅋㅋ

4. Imaginative (형용사)

혼동하기 쉬운 단어라 시험에 자주 나옵니다! 주의하세요!

  • imaginative: 상상력이 풍부한, 창의적인 (오늘 지문의 정답 키워드!)
  • imaginary: 가상의, 상상에만 존재하는
  • imaginable: 상상할 수 있는 (최상급 뒤에 자주 붙지요~)
  • 예문: She is an imaginative writer who creates new worlds.
  • 해석: 그녀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입니다.

5. Draw upon (구동사)

  • 의미: ~을 이용하다, ~에 의지하다
  • 동의어: use, make use of, rely on
  • 예문: He had to draw upon his savings to buy the house.
  • 해석: 그는 그 집을 사기 위해 저축해둔 돈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folktale 민간 설화
random 무작위의
make sense 의미가 통하다, 이해되다
conclude 결론을 내리다
gap 틈, 공백
process 과정
involve 포함하다, 수반하다

후니쌤의 뼈 때리는 잔소리 타임! ㅠㅠ

  • 단어는 문맥 속에서
  • 스키마를 활용한 독해
  • 꾸준함이 무기다

여러분, 오늘도 공부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그런데 제가 한마디만 "잔소리" 좀 할게요! ㅋㅋ

많은 학생이 단어를 외울 때 그냥 영어-한글 일대일 대응으로만 외우고 끝내버려요. 하지만 오늘 지문의 **'subject'**나 'imaginative' 같은 단어들을 보세요. 문맥에 따라 뜻이 완전히 달라지거나, 아주 미세한 뉘앙스 차이로 시험 문제의 정답이 갈리기도 합니다. ㅠㅠ

미국 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이 글을 읽을 때, 선생님들이 가장 강조하는 게 바로 오늘 지문에도 나온 "Schema(스키마)"예요. "너희가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동원해서 이 글의 빈틈을 채워봐!"라고 가르치거든요. 영어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글자를 읽는 게 아니라, 여러분의 머릿속에 있는 지식의 선반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두어야 해요. 그래야 처음 보는 지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근원적인 독해를 할 수 있는 거랍니다~

오늘 배운 Bartlett의 실험 이야기, 꼭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기억은 복사기가 아니라 상상력의 과정이다'라는 핵심 내용을 머릿속 스키마에 저장해두세요! ㅎㅎ

다음 시간에도 후니쌤이 더 알차고 꼼꼼한 분석으로 돌아올게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열공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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